KBS2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설운도 특집 2부 시청률 1위

🎤 불후의 명곡 설운도 특집 2부 토요 예능 시청률 1위 기록

장수 음악 예능의 저력은 여전했다. KBS2 ‘불후의 명곡’이 설운도 특집 2부로 토요일 예능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2월 28일 방송된 746회는 ‘아티스트 설운도 편’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1%, 순간 최고 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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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전드 설운도, 무대로 증명한 클래스

설운도는 오프닝 무대로 특집의 시작을 알렸다. 후배 임영웅에게 선물했던 곡을 직접 부르며 깊이 있는 감성과 노련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화답했고, 특집의 무게감은 단번에 살아났다.


2️⃣ 장르를 넘나든 헌정 무대

▪ 자두 – 트로트 첫 도전
록·댄스 이미지의 자두는 설운도 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 대규모 퍼포먼스와 관객 참여 무대로 분위기를 달궜다.

▪ 김수찬 – 정통 트로트 매력
‘나침반’을 선곡해 능숙한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설운도와의 즉석 호흡도 눈길을 끌었다.

▪ 김소향·윤형렬 – 뮤지컬 감성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극적인 편곡과 퍼포먼스로 재탄생시켰다. 공연 한 편을 보는 듯한 무대였다.

▪ D82 – 밴드 사운드 반전
‘보랏빛 엽서’를 록 버전으로 편곡해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3️⃣ 피날레는 박서진…불북 퍼포먼스 압권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박서진이었다.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해 북과 불꽃을 결합한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최초 시도된 불북 연출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박서진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4️⃣ 왜 또 1위였을까?

이번 특집은 단순 경연을 넘어 세대를 잇는 헌정 무대였다. 설운도의 인생 이야기와 곡 작업 비하인드, 후배들과의 인연이 더해지며 음악과 토크의 균형을 완성했다.

오랜 시간 사랑받는 프로그램이지만 매회 새로운 연출과 색다른 무대로 신선함을 유지한다는 점이 시청률 상승의 배경으로 꼽힌다.


5️⃣ 토요 예능 강자의 저력

수년째 토요일 저녁을 책임져온 ‘불후의 명곡’. 이번 설운도 특집 역시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으며 저력을 입증했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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