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옷 한 벌은 건졌으니
🏆 현역가왕3 결승 1차전 홍지윤 1위·홍자 이수연 공동 7위 금잔디 국민 투표로 극적 생존
MBN ‘현역가왕3’ 결승 1차전에서 홍지윤이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 2차전에 진출했다. 반면 빈예서는 최종 탈락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 홍지윤 ‘옷 한 벌은 건졌으니’ 노래영상 바로가기1️⃣ 홍지윤, 총점 1040점 압도적 1위
홍지윤은 임강현 작곡가의 신곡 ‘옷 한 벌은 건졌으니’를 선곡했다. 국악 정가와 현대 트롯을 결합한 뉴에이지 스타일 곡으로, 인생의 황혼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그는 연예인·작곡가 평가 853점, 국민 판정단 187점을 합산해 총 1040점을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였다”며 높은 완성도를 인정했다.
2️⃣ 차지연·구수경 상위권 경쟁
- 2위 차지연 – ‘나무’ (1009점)
- 3위 구수경 – ‘승승장구’ (936점)
- 4위 솔지 – ‘기가 좋아’ (914점)
- 5위 김태연 – ‘고고고’ (860점)
- 6위 강혜연 – ‘알딸딸’ (819점)
각 참가자들은 개성 강한 무대로 결승다운 긴장감을 만들어냈다.
3️⃣ 홍자·이수연 공동 7위
홍자는 ‘봄날이여, 온다’를 감성적으로 소화했고, 이수연은 ‘아빠 아버지 아버님’으로 진심 어린 무대를 펼쳤다.
두 참가자는 나란히 775점을 기록하며 공동 7위에 올랐고, 모두 결승 2차전 진출을 확정했다.
4️⃣ 금잔디 극적 생존, 빈예서 탈락
공동 7위 발생으로 금잔디와 빈예서가 방출 후보에 올랐다.
국민 판정단 330명의 투표 결과, 금잔디가 213표를 얻으며 생존에 성공했다.
빈예서는 “많이 성장했다 생각한다”며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5️⃣ 결승 2차전 진출 TOP9
홍지윤 · 차지연 · 구수경 · 솔지 · 김태연 · 강혜연 · 홍자 · 이수연 · 금잔디
이들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결승 2차전에서 최종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6️⃣ ‘3대 가왕’ 탄생 임박
결승전은 총 4000점 만점 체제로 진행된다.
- 결승 1차 현장 점수
- 결승 2차 현장 점수
- 실시간 문자 투표
- 대국민 응원 투표
- 신곡 음원 점수
모든 점수를 합산해 최종 ‘3대 가왕’이 탄생한다.
#현역가왕3 #홍지윤1위 #홍자 #이수연 #금잔디 #트롯경연 #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