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 케이뱅크, 공모가 8,300원 확정
이달 말 유가증권시장 입성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하며 본격적인 IPO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2월 12일 공시를 통해 기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가격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희망밴드(8,300~9,500원)의 하단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총 공모금액은 약 4,980억 원, 상장 직후 예상 시가총액은 3조 3,673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 케이뱅크 공모주청약 바로가기🔹 기관 경쟁률 199대 1…총 주문 58조 원 몰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가 2,000여 곳이 참여했으며,
총 65억 주가 청약되어 1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체 주문 금액은 약 58조 원으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 일반청약 2월 20~23일 진행
전체 공모주식 6,000만 주 중,
일반청약 물량은 최대 1,800만 주(30%)입니다.
청약 일정은 2월 20일(목)~2월 23일(월) 이틀간 진행됩니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며, 신한투자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합니다.
🔹 IPO 이후 전략 – “10조원 신용공급 여력 확보”
상장을 통해 유입될 자본으로 케이뱅크는
약 10조 원 규모의 여신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개인사업자(SME) 대출, 디지털 자산 금융, 플랫폼 기반 서비스,
기술 리더십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할 방침입니다.
💬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이번 IPO는 케이뱅크의 미래 성장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보여준 결과입니다.
상장 이후에도 고객과 주주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이번 IPO는 케이뱅크의 미래 성장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보여준 결과입니다.
상장 이후에도 고객과 주주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성장하겠습니다.”
🔹 상장 일정 및 주요 요약
| 공모가 | 8,300원 |
|---|---|
| 총 공모금액 | 약 4,980억 원 |
| 예상 시가총액 | 약 3조 3,673억 원 |
| 기관 경쟁률 | 199:1 |
| 청약 일정 | 2월 20일(목) ~ 2월 23일(월) |
| 상장일 | 3월 5일(수) |
| 대표 주관사 | NH투자증권, 삼성증권 |
| 인수단 | 신한투자증권 |
케이뱅크는 상장을 통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핀테크 금융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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