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버스 무료 운행
🚍 경기도 광역버스 무료 운행 안내
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예상되자, 경기도가 즉각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월 14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서울로 운행하는 경기도 광역버스 41개 노선을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무료운행 버스 보러가기🚏 무료 운행 주요 내용
| 시행일 | 2026년 1월 15일(목) 첫차부터 |
|---|---|
| 대상 노선 | 공공관리제 적용 광역버스 41개 노선 |
| 운행 차량 | 총 474대 |
| 운행 구간 | 경기도 주요 시군 → 서울 주요 노선 |
🗺️ 지역별 무료 운행 노선 수
| 지역 | 무료 운행 노선 수 |
|---|---|
| 성남시 | 18개 |
| 고양시 | 6개 |
| 안양시 | 6개 |
| 광명시 | 4개 |
| 군포시 | 2개 |
| 하남시 | 2개 |
| 남양주시 | 1개 |
| 부천시 | 1개 |
| 의정부시 | 1개 |
💡 이번 조치는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준공영제)’가 시행 중이기 때문에 가능한 긴급 대응입니다.
🚍 공공관리제란?
공공관리제는 경기도가 민간 버스회사의 운영권을 일부 관리하며
재정 지원 및 운행 평가를 수행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 도는 요금, 노선, 운행 횟수 등을 직접 관리할 수 있어
위기 상황 시 무료 운행·긴급 배차 조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경기도는 약 3,500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서울버스 파업 상황 및 경기도 대응
이번 서울버스 파업으로 멈춘 노선은 약 300개, 운행 차량은 7,300여 대에 달합니다.
이 중 경기도 12개 시·군을 경유하는 노선은 111개, 약 2,500여 대로 파악됩니다.
김동연 지사는 “서울의 파업이지만, 여파가 도민들의 출퇴근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도민 이동권 보호를 위해 모든 행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도민을 위한 추가 교통대책
- ✅ 대체 노선 확대 운행: 서울 진입 주요 구간에 임시 증차 배치
- ✅ 대중교통 집중 배차: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 최소화
- ✅ 현장 점검반 운영: 도 교통국 및 각 시군 공무원 현장 모니터링
🚏 정리하자면
| 항목 | 내용 |
|---|---|
| 📅 시행일 | 2026년 1월 15일(목) 첫차부터 |
| 🚌 무료 운행 대상 | 광역버스 41개 노선 / 474대 |
| 🗺️ 적용 지역 | 성남, 고양, 안양, 광명 등 9개 시 |
| 💸 운영 근거 |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예산 활용 |
| 🚨 시행 이유 | 서울버스 파업으로 인한 교통 불편 최소화 |
| 🗣️ 발언 | “도민의 이동권을 끝까지 지키겠다” – 김동연 지사 |
🚦 마무리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교통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의 무료 광역버스 운행 조치는 도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공공관리제’가 실제 위기 대응에 효과를 보이며
지방 교통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15일) 첫차부터 시행되니, 출퇴근 예정인 도민분들은
해당 노선이 무료 운행 대상인지 미리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